꼴까타는 캘커타라고도 불리는데, 도시명을 1995년 개명하기 이전에 불리던 이름이다. 이곳은 150년 동안이나 영국의 지배속에서 많은 문화를 받아들인 도시이다. 꼴까타의 도심 분위기는 영국풍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인도의 다른 도시에 비해 느낌이 사뭇다르다.
 
성 바울 성당
성 바울 성당은 대표적인 고딕양식을 보여주는 건물로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개장시간 : 09:00~18:00 - 입장료 : 무료

빅토리아 메모리얼
빅토리아 메모리얼은 르네상스 양식과 이슬람 양식의 절묘한 조화로 꼴까타의 상징이 되고 있다. 이곳의 내부는 박물관과 갤러리가 있는데, 빅토리아 왕조시대의 역사적 보물등 약3,500여 점을 25개의 전시실에 보관하고 있다. - 입장료 : Rs150 - 촬영금지

칼리사원
꼴까타에서 칼리사원은 매우 인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잔인하기까지 하다. 현재까지 매일 염소의 목을 쳐서 바치고 있다. 잔인한 장면이다 보니 가급적이면 보지않는 것이 좋다. 식을 치르는 과정을 촬영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므로 꺼내지 않는게 좋다. - 입장시간 : 06:00~22:00 (의식행사 09:00~11:00) - 입장료 : 무료 - 카메라 촬영금지

타고르 하우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는 바로 타고르가 지은 것이다. 타고르 하우스는 바로 시인 타고르가 살던곳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꾸며져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에서 타고르의 유품도 볼수 있으며, 전시회도 열리고 있다. - 입장시간 : 10:00~17:00 - 입장료 : Rs50

사랑의 선교회
여행중의 봉사활동은 무척 의미있는 기억이 될 것이다. 사랑의 선교회 테레사에서는 여행자들도 간단한 서류작성 과정을 거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다. 어렵고 전문 지식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 환영하는 곳이다. 이곳은 테레사수녀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1950년에 만든곳으로 각종 환자와 장애인등을 돌보는 일을 주로 한다. 봉사활동은 주로 청소와 식사 보조, 세탁등을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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