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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정보 안내기

수도 오타와 (Ottawa)
인구 3159만 명
인구밀도 3.5명/㎢
면적 998만 4670㎢
언어 프랑스어, 영어
경도/위도 북위 45.25 / 서경 75.43
민족 영국계 28%, 프랑스계 23%, 독일계 3%, 기타 37%
종교 로마가톨릭교 46%, 프로테스탄트교 36%
통화 캐나다 달러(Can$)
1인당국민총생산 21930$
국가번호 1
전압 120 V, 60 Hz
우편

캐나다의 우체국은 각 도시 중심에 위치해있고 우체국 표시가 있는 소규모 상점에서도 우편 이용 가능 함
보통 비행기편이 1~2주정도, 선박편이 20~30일 소요됨

전화

국제전화- 호텔 또는 공항, 공중전화로 국제전화 사용 가능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 1-866-558-0082-1111-# 한국교환원 연결

시차 밴쿠버 와 BC 지역은 -17시간, 알버타 지역은 -16시간, 온타리오 와 퀘벡지역은 -14시간 늦다
비자 6개월 무비자
국가설명

캐나다는 한반도의 45배나 되는 국토를 가진 큰 나라이지만 인구밀도가 대한민국의 1/2밖에 되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곳이다.
넓은 국토 면적으로 지역마다 기후차이가 심한데 벤쿠버 지역은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여행하기 매우 좋은 날씨이며 토론토 지역은 긴 겨울과 추운날씨로 알려져 있다.
그 외 캐나다 북동부에 위치한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서는 빛의 향연 오르라를 볼 수 있으며, 겨울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는 휘슬러 지역도 유명하다.

한국공관 및 연락처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613-232-1715(오타와)
주벤쿠버 한국총영사관 604-681-9581
벤쿠버한인회 604-255-3739

기후 냉대, 한대, 대륙성기후
공항정보

밴쿠버:밴쿠버 다운타운 기준 남쪽으로 약 20㎞ 거리에 있으며 교통은 좋은 편임.

토론토:공항(Pearson International Airport)은 토론토시 다운타운에서 서북쪽으로 차편 30분 거리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승객 및 화물량은 많은 편임. 공항Terminal은 3개 있음.

몬트리올:몬트리올 시내와 공항과의 거리

- Dorval Airport (국내 및 국제노선 여객 전용) : 차로 30분
- Mirabel Airport (화물전용) : 차로 1시간

* Trudeau 공항-몬트리올 시내간 택시비 약 C$32

입국정보 입국심사(여권, 입국신고서 제출)-> 짐찾기-> 세관(세관신고서 제출-1.1리터 와인이나 위스키, 352밀리리터 용량의 맥주 24캔, 시가 50개피, 궐련 200개피까지 면세허용)
교통 대중교통으로는 버스와 지하철을 대신하는 Skytrain이 있으며, Vancouver와 North Vancouver를 연결하는 Seabus가 있음
여행 TIP

택시 운전사, 식당 웨이터 등 직접 서비스를 받은 경우 대부분 팁을 주어야 하며, 대개 지출금액의 10-15%를 산출하여 그때 그때 상황에 맞도록 주면 됨.

호텔, 공항 포터의 경우 대개 가방 1개당 CN$ 1 정도씩 지불함.

국경일 및 축제일

1월 1일 신년 (New Year's Day)
3월 28일(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3월 31일(부활절 다음 월요일) Easter Monday
5월 19일 Victoria Day
7월 1일 Dominion Day
9월 1일(첫째 월요일) 노동절(Labor Day)
10월 13일(둘째 월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12월 25일 성탄절(Christmas)
12월 26일 Boxing Day

쇼핑

백화점은 Holt Renfrew, Bay 등이 있으며 미국에 비해 종류가 다양치 못하고 가격도 비싼 편임. 아울러 오타와 지역에는 세계 최고급 상품 취급업소는 거의 없으며 또한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 편임.
토론토, 벤쿠우버 등 대도시 지역과 달리 상품의 다양성, 가격 등에 있어 유리하지 않은 상황이며 이렇다 할 특산물도 없음.

쇼핑 영업 시간

- 대부분의 상점이 아침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영업(소규모 잡화상은 밤 11시까지 영업하기도 함.)
- 일요일은 통상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

음식

캐나다가 여러 민족의 이민으로 구성된 국가이니 만큼 오타와 지역에도 불란서 요리, 이태리 요리, 중국 요리, 인도 요리 등 각국 고유음식 전문식당이 다양하게 있으며 평균 식대는 상급의 경우 1인당 CN$ 30∼50 수준임.

팁은 상급 식당의 경우, 15%수준이며 계산서에 팁을 미리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는바, 팁을 이중으로 지불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함.

한국식당은 Korea Garden(80명수용) 및 Seoul House(30명수용) 두군데가 있으며 교민사회의 규모가 작아 현지인을 주대상으로 하고 있는바, 서울에서 접하는 한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음

숙박

오타와 지역의 경우, Chateau Laurier, Westin 호텔을 위시하여 고급수준의 호텔이 10여 개 정도 있으며 숙박료는 평상시 CN$ 120-180 수준임.

- Chateau Laurier : 241-1414
- Westin : 560-7000
- Hilton : 238-1500
- Delta Ottawa : 238-6000
- Lord Elgin : 235-3333
- Minto Place : 232-2200 (아파트식 호텔, 주방기구 구비)
- Radisson : 238-1122
- Skyline : 237-3600
- Roxborough : 237-5171

주요여행지 옐로우나이프, 휘슬러, 벤쿠버, 빅토리아, 에드몬든, 재스퍼, 밴프, 캘거리, 리자이나, 위니펙, 나이아가라폭포,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헬리펙스, 샬럿타운, 세인트존스
주요테마

>> 수도 오타와 지역

도시로서의 역사가 깊지 않고 또한 행정수도인 관계로 오타와 지역에는 상대적으로 관광명소는 별로 많지 않아(국회의사당, 국립미술관, 문명박물관 등 정도) 주요 관광 명소를 돌아보는데 하루면 충분하며 시내관광은 도보로도 가능함.

< 국회의사당, Parliament >

- Parliament Hill에 위치한 오타와 최대 명소
- 웅장한 고딕식의 석조건물로서 1859년부터 1866년 사이에 건축되었으며 본관은 1916년 화재로 전소되어 복원
- 6월 하순-8월말 기간중 매일 오전10시에 의사당광장에서 근위병 교대식

< 총독관저, Rideau Hall >

- 1838년 리도운하 건설에 참여한 건축업자 Thomas Mackay가 개인저택으로 건축한 것으로서 1857년 오타와가 캐나다 수도로 지정된 후 1865년이래 초대 총독인 Monck경의 임시관저로 임차, 사용하여오다가 1868년 정부가 구입

< 전쟁기념비, National War Memorial >

- 국회의사당 앞쪽 연방광장 중앙에 위치
- 당초 1차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캐나다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1939년 영국왕 George 6세가 제막하였으나 현재는 모든 전쟁에 참여한 캐나다인들을 기념하는 것으로 확대
- 기념비 하단 3면에 1차대전, 2차대전 및 한국전 기간 명기

<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Canada >

- 1988년에 개관한 대형 유리 타워형의 현대식 건물로서 캐나다 미술작품과 세계적 명화 다수 소장

< 문명박물관, Canadian Museum of Civilization >

- 1989년에 개관한 캐나다 정착역사와 풍물이 전시된 문명소개 박물관
- 역사관, 아동박물관, Imax 및 Omnimax 영화관으로 구성

< 전쟁박물관, Canadian War Museum >

- 캐나다군의 무기, 군복, 항공기 등 역사적 전시물 설치
- 1차, 2차 대전 중 특기할 전투현장 재현 및 박물관 3층에는 한국전 참전 캐나다 군인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 전시

< 자연박물관, National Museum of Nature >

- 공룡전시실 및 각종 동식물, 광물표본 전시관으로 구성

< 과학기술박물관, National Museum of Science & Technology>

- 기관차, 자동차 등 발달 단계별 전시

< PKO 기념비, Peace Keeping Monument >

- 1988년 노벨평화상이 UN 평화유지활동에 수여되자 UN 평화유지 활동에 모두 참여해온 캐나다의 기여를 기리기 위해 1992년 건립 인근의 관광지로는 몬트리올시(차편 2시간), 퀘벡시(차편 5시간), 토론토 및 나이아가라(차편 5-6시간)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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