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로마 제국 시대부터의 2000년 역사를 가진 도시이다. 중세에는 한자 도시로서 번창했다. 쾰른은 콜로니아 즉, 식민지라는 뜻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과거 로마제국의 식민지이기도 했으나 현재는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각종 국제적인 박람회가 열리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산업과 문화가 고루 발달하였으며 고딕 건축의 최고라 일컬어지는 쾰른 대성당으로 알려져있다.
쾰른 대성당 (Koelner Dom)
쾰른 대성당은 쾰른의 대사교 콘 래트가 권력과 경제력 과시를 위해 600년 이상을 소비해 만들게 한 독일 최대의 대성당이다. 독일에서 최초의 고딕 양식의 건물이며 유럽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높이 157.38m로 쾰른시내 어디에서도 대성당을 볼 수 있다.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며 내부 또한 화려하고 아름답다. 199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 입장료 : 보물관 4유로, 남탑은 2유로, 공통 티켓 5 유로
로마 게르만 박물관 (Roemisch-Germanisches Museum)
라인강변에 위치한 로마 게르만 박물관은 로마와 게르만 문화가 융합했던 시대의 문화재가 전시되고 있다. 지하에 소장되어있는 디오니소스 모자이크가 유명하다.
- 개장시간 : 10:00 ~17:00
<출처 :wikipedia.de>
발라프-리히아르츠 박물관 (Wallraf-Richartz-Museum)
14 ~16세기 쾰른파로 불리는 화가들의 종교 회화, 19세기의 모네나 폴 세잔느 등의 인상파의 회화,19 ~20 세기의 조각 등 중세부터 르네상스까지의 쾰른파와 네델란드의 회화들이 전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