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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를 다녀와서

                                           뉴칼레도니아를 다녀와서

 프랑스의 작은 리스 뉴칼레도니아는 이름 그대로의 새로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 였다.   마치 프랑스 의 리스를 옮겨놓은 뜻한 누메아의 시는 작고 깔끔하고 정교한 느낌까지 들 정도였다.   인천에서 항공편으로 오사카에 도착하여  니꼬 호텔에서 1박을 하였다.   역시 일본인답게 작고 정말 깔끔한 호텔이었다.   더욱 편리하였던 것은 공항에서 호텔까지 차량이나 교통편이 필요 없이 공항과 연결과 연결통로를 통해 호텔로 갈수 있었다.  약 10분 정도의 소요된 시간이 감사할 만큼 편리함을 느꼈다.    다음날  조식 후 에어칼린 항공을 탔다.   일본 허니문너 들이 대부분이었고 그 외는 프랑스 사람들뿐이었다.   한국사람이라곤 우리 일행 외에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미지의 여행 지를 개척하는 개척자적인 마음이 들었고 일본 여행 지를 뒤늦게 따라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다.    오사까에서 약 8시간 30분 정도를 비행한 후 뉴칼레도니아의 톤투라 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 작고 아담한 품의 프랑스식 냄새가 물씬 나는 공항이었다.   공항의 환영행사는 뉴칼레도니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이었다. 뉴칼레도니아의 폴리네시안계의 타악기 민속 음악을 연주하는 폴리네시안계의 원주민들이 열심히 환영의 신바람 나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야 !    이제 도착했구나라는 안도감과 경쾌한 타악기 음악에 맞추어 온몸이 음악에 맞추어 춤추는 듯하여 뉴칼레도니아의 여행의 시작이 좋음을 느끼고 있었다.
우리는 노보텔 소프 누메아 호텔에 여장을 풀고 기분 좋은 하룻밤을 보냈다
      

둘째날 호텔에서 조식 후  누메아 시의 관광에 나섰다.   정말 깨끗한 거리 좋은 자동차들 그리고 부두에 정착해 논 고급 요트들을 보고 정말 놀랬다. 여기가 정말 프랑스의 작은 리스라고 할 정도로 프랑스의 냄새와 해변 그리고 잘 정돈된 계획 도시임을 알았다.   관광 청에 가서 인사를 하고 곧 시내관광을 시작하였다.    뉴칼레도니아는 우리나라 남한 과 같은 크기고 인구는 약 21만 정도가 살고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메아에 살고 있고 누메아의 인구는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계 사람들이었다.   4월부터 11월 까지 가 신선한 온도가 유지되는 계절이라 약간의 기온차가 있었다.   낯에는 25도- 30 정도의 기후고 밤에는 약 20도 전후의 기후였다.   도시라 그런지 현지 주민들과 부드러움을 느끼지 못하였지만 프랑스의 문화와 폴리네시안계의 문화가 합해진 정말 묘한 분위기의 조화를 느꼈다.    박물관을 보고 곧 안세바타 비치로 이동하였다.     토풀러의 모습을 여기서 볼 줄이야 ,,,,,,!    일행 중 남성의 사람들은 탄성을 연발 하였다.   아 ,,,,, 아 !.    안세바타 비치는 사무실의 바로 앞에 위치한 누메아시를 중심으로 위치한 해변 비치이다.   안세바타 비치가 없으면 누메아시의 아름다움이 격감할 정도로 그 풍경이 대단하였다.   누메아 시는 새벽 에 일찍 일들을 시작한다.   6시 7시 오전이면 하루의 일상의 업무가 시작되고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 식사를 한다.   이곳의 사람들은 점심을 이곳 안세바타비치에서 먹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비치에서 토풀러를 하고 일광욕을 하거나 수영을 하며 점심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    우리 현실이야 10분 식사하고 자리 뜨기에 바쁜데   정말 부러운 점심 문화였다.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비치의 광경을 보고 곧 누메아 시에 있는 골프코스로 자리를 이동하였다.   티나 골프코스를 방문하였는데  모두 카트를 타고 18홀을 다 돌았다,   가격도 저렴하고 잘 짜여진 골프 코스였다.    금액은 약 한화로 그린피가 7-8만원 선이었다.      안세바타비치를 그리워하며 중식을 먹고 누메아시의 자랑인 티바우 문화센타를 방문하였다.   티바우 문화센터의 웅장한 건물 앞에서 탄성을 연발한 우리는 그곳에 역사가 있음을 알았다.   프랑스의 식민지에서 싸운 영웅 티바우의 이름을 명명하고 건축물은 이태리의 유명한 건축가가 나무와 합금으로 만든 정말 독특한 건물디자인 이엇다.   마치 조개의 껍질 같기도 하였지만 무언가 다른 뉴칼레도니아의 역사적 상징을 나타내고자 하는 디자인 이었다.     호텔에 돌아온 후 휴식을 취하고 저녁식사를 기대하고 있는데 호텔 담당자로부터 뉴칼레도니아의 부통령이 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를 위해서 ,,,,,.
작고 피부색이 검은 현지인 비슷한 말쑥한 인자한 모습의 부통령이었다.    예의를 정중히 표하고 우리와 함께 만찬을 하듯 같은 테이블에 식사를 하셨다.   한국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셨다.    역시 겉모습에서 우러나오는 인격이 이나라를 리더하는 인물이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다.  뉴칼레도니아의 부통령에게 이글을 통해 다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다.    
   

셋째 날 우리는 사파리 차를 타고 뉴칼레도니아의 북쪽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였다.   약 3시간 정도의 높고 낮은 산을 넘어 블루리버 프로빈셜파크에 도착하였다.    이곳에는 아직 손상되지 않은 동식물들이 있는 자연 공원이었다.    도착 후 조를 나누어 카누를 타기로 했다.   바다와 또 다른 맑은 강에서의 카누타기는 즐거웠다.  주의의 울창한 나무와 바닥이 보이는 맑은 물 그리고 적막이 있는 삼림은 내가 이곳 윈시림에 오래 전부터 살아온 원주민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친숙함이 있었다.    점심은 계곡 옆에 숲에서 바베큐를 구우며 맛있게 먹고   일부는 수영을 하러 계곡을 향했다.   와  !   이런 곳이 있다니 ,,,,,,,,   우리나라의 계속과 흡사하지만 더욱 웅장하고 투명한  물을 보고 먼저 수영복차림으로 와 !   소리를 지르며 한명이 뛰어들었다.    용감한 해병대 출신의 김과 장님이었다.   모두가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나도 뛰어들어가고 싶어 하는 아쉬운 말을 남겼다. 왜냐하면 수영복을 가지고 오지 않았거든.,,,,,,.     몇몇은 계곡의 아름다움을 참지 못하고  자연 그대로의 옷을 걸치지 않은 원시인의 모습을 하고 계곡물에 잠수,,,,,,,.  그 시원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본인도 그 중에 한 사람인 것을 알리고 싶다.  나도 자연인이 되었다는 자부심을 느꼈기 때문이다.
뉴칼레도니아의 상징인 새는 가구라는 잘생기지 못한 칠면조 정도의 크기인 새다.  날지 못하고 걸아 다니는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지만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 새라 관광객이 오면 함께 어울린다고 한다.    가구가 있는 숲에 들어갔지만 마침 우리가 방문한 때가 가구가 알을 낳는 시기라 직접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 숲에서 약 1000년이 넘은 129피트의 높이고 둘레가 약 35메타 정도인 초거대 나무를 만났다.   정말 천년의 세월을 보낸 나무답게 신성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횐 색을 골고루 갖춘 모습이 나이든 신선의 모습이 상상되는 듯하였다.    색다른 것은 그 나무 위에 다른 나무가 자라는 것이다. 이것을 본 후부터 더욱 자세히 관찰하게 되었다.   다른 나무가 그 나무 위에 뿌리를 그 나무에 감고 자라는 것이다.  뿌리를 통해 영양분을 큰 나무를 통해 전달 받으며 경이적인 엽록체 활동을 하며 자라는 나무는 한두 개가 아닌 것 같았다.    태어나 처음 보는 광경은 기억에 남을 만 하다고 느껴 연신 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사파리 차를 타고 붉은 먼지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태양을 보았다.    붉은 태양과 붉은 토양의 산을 사파리 차를 타고 달리는 모습은 조금은 특별한 점이 있었다.  왜냐하면 이곳 뉴칼레도니아의 땅은 전세계 몇 안되는 니켈 메장이 가장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모든 흙의 색은 붉은 색이었다.   호텔로 돌아와 싸워를 하는데 붉은 물이 떨어지는데 ,,,,,,.
묘한 기분이 들었다.  !
   


넷째 날 차량으로 약 3시간 정도를 타고 뉴칼레도니아의 북쪽사이드에 위치한 라포아빌리지에 도착하였다.    사냥과 승마코스를 보기 위해 서였다. 사냥은 노루와  산양이   약 15만 마리가 산다고 한다.  약 사람 인구의 70 %정도라고 할 때 나라전체가 자연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스톡팜에 도착하여 각자의 말을 골랐다.   약간의 교육을 받고 승마를 시작하였다.   종마를 타고 처음승마를 하는 모습들은 엉거 주춤 하였으나  마치 서부 활극에 나온 사람들처럼 신나있었다.    계곡을 건너 들판을 지나 승마를 하고 나고 사냥에 대한 정보를 듣고 곧 점심을 마임 포그리안니스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겼다.   인자한 주인 아저씨의 서빙을 받으며 와인을 음미하는데 구더기의 5배와 같이 큰 구더기를 주는 것이 아닌가. 살아있는 이것을 씹어서 먹는 것이 이 나라 풍속 이라나 !

매년 누가 많이 빨리 먹나를 시합하는 행사도 있다고 한다.    몇몇은 용기 있게 씹어서 먹는 것을 우리는 누구나 모두 프레쉬를 터트리며 그 잔인한 모습을 찍기에 바빴다.    그것도 문화이니까?          뉴칼레도니아에는 이것 외에 특별한 음식이 하나 더 있다.    박쥐고기가 그것이다.    우리일행은 먹을 수 있는 기회는 없었지만 대단히 고급음식으로 인기가 있다고 한다.    

다섯째 날  드디어 아일 오브 파인 이라는 섬으로 떠났다.   국내선 편으로 약 30 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프랑스 사람들이 말하는 일대판이라는 섬이 그곳이었다.    우리는 이것을 일대 빵 이라고 하여 재미있게 우리들만의 이름을 만들었다.    아일 오브 파인 섬을 정말로 아름다웠다.   20- 30 메타 높이의 소나무인 파인 트리와 4가지 색색이 나타나는 바다와 형형색색의 모래는 누구나 감탄할 만 하였다.   그래서 천국과 가장 가까이 있는 섬이라고 하였구나 느낄 정도의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미를 가진 섬이었다.  여태까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좋다는 비치를 다 다녀보았지만 열대 나무와 비치가 마치  진리인 것처럼 함께 있는 풍경만 보았었다. 나 외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러나 아일 오브파인섬은 장정의 소나무와 비치인 것이다.   그 조화됨은 정말 색다른 느낌과 자연을 만나는 것 같았다.    점심 식사 후 우리는 내츄럴 풀이라는 자연 그대로의 풀로 갔다. 강에서 내려오는 곳과 바다의 만이 만나는 곳에 자연제방이 생겨 풀처럼 형성된 자연 풀이었다.   그리고 역시 하늘을 찌를 뜻한 장정의 소나무 숲이 그 주의를 두르고있는 천연의 장소였다.    물속에 들어가자 마자 모두를 와 ! 라는 감탄사와 함께 물 반 물고기 반의 장관을 보게 되었다.    즐거운 스노쿨링 시간이 끝나고 르 메르디엔 호텔에서 1박을 한 후 누메아에 돌아왔다.    모두를 짐을 정리하며 아쉬운 듯 하루만 더 있었으면 하는 말들을 내뱄으며 공항으로 향하였다.   짧은 기간동안 뉴칼레도니아를 여행하면서 이곳 원주민과 프랑스 인 들 사이에 평화로운 모습과 또한 동등한 평등의 신분제도를 가지고 살고있는 모습을 보고 다른 식민지화 된 나라와는 다르다 란 느낌을 받았으며 길에서 만나면 모두가 누가 먼저 할 것 없이 봉쥬류 !   하고 인사하는 모습에 뉴칼레도니아의 친절성을 보았다.   이제 한국의 시장에 오푼될 날이 멀지않았지만 먼저 다녀온 경험자로서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지역임에는 틀림없음을 말하고 싶다.   뉴칼레도니아의 안녕과 계속적인 평화를 기리며 역자가 이 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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