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콩나듯 쓰고 있는 일본여행기입니다.
정말 가뭄에 콩나듯 가끔, 그리고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대충 쓰고 있네요
아무리 봐주는 사람이 없다곤 해도 이러면 안되는데 ㅇㅅㅇ;;;
메가웹입니다.
커다란 대관람차가 멀리서부터 잘 보여서, 길 찾기는 쉬웠어요.
도요타 자동차 쇼케이스의 입구에요.
저곳에 들어가면 많은 차들을 직접 만져볼수도, 타볼 수도 있어요.
시동걸고 운전을 못해서 그렇죠 -ㅅ-;
스포츠 쿠페들도 있어서 완전 신났어요!
SC430. 잘 빠진 차체가 멋지게 생겼죠.
돈생기면 꼭 사고싶다는 느낌이었어요.
이니셜 D에 나온적이 있었던 MR-S.
생각보단 예쁘지 않아서, 별로 사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돈도 없고, 아직 면허도 없지만 말이죠 -ㅅ-;;)
이제부턴 비너스포트에요!
비너스 포트의 명물인 동상입니다.
이름은 까먹어 버렸어요 -_ ㅠ
역시, 여행은 다녀온 뒤에 바로바로 사진도 정리하고 여행기도 올리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이놈의 귀차니즘 ㅠ_ ㅠ
비너스 포트 안의 하늘이에요.
실제 밖의 밝기와 날씨에 따라서 하늘의 색깔이 변한다는데,
저기 떠있는 구름들, 진짜같았어요 >_<
저기 달려있는 장식들은 저 사진을 찍었을 때가 크리스마스 직후여서 그랬을꺼에요;
'동그리 공화국'이라는 이름의 캐릭터 상품 샵이에요.
애니메이션 '토토로'에 나온 고양이버스가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죠.
들어가 봤는데, 상품은 다양했지만 여기에 있는 상품들은 모두
'미타카 숲속의 지브리 미술관'에서 구입할 수 있었어요.
쇼핑으론 적당치 않은 장소라고 생각되요, 눈요기만 하세요ㅋ
예전의 도요타 차들을 전시해 놓은 곳입니다.
이곳은 '도요타 자동차 쇼룸'을 나와서 비너스 포트 속을 꽤나 걸어야 나와요.
(제가 길을 헤매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ㅠ_ ㅠ)
옛날 차들을 그에 맞는 배경과 함께 코디해 놓았어요.
꽤나 어두어서 사진찍기 힘들었지만, 예쁜 옛날 차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83년산의 빨간 레빈도 있네요.
레빈보다는 트레노가 좋아요 ㅠ_ ㅠ
(이니셜D의 영향일 꺼에요 -_ -;;;)
메가웹 / 비너스포트 편은 여기까지입니다!
한달에 한번꼴로 하는 일본여행 포스팅이긴 하지만,
시간 될때마다 할일 없을때마다 지속적으로 업로드 할꺼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