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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작정 떠났던 일본여행 <Day.4 2007.01.08 : 디즈니 씨(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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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씨, 2부 시작합니다!
새로운 어트랙션 디즈니랜드의 새로운 놀이기구 "타워 오브 테러"입니다. 겉보기에는 무지 멋지고 속은 귀신나올것처럼 꾸며놓았는데, 이 놀이기구의 정체는 '자이로드롭'입니다 -0- 몇번 올려줬다가 내려줬다가 하는데, 참 재밌습니다;;;
어느 멋진 광경 롤러코스터 타러 가는 길에 있는 다리에서 보이던 광경입니다. 너무나도 멋진 광경이어서; 찍기만 해도 그림이 되버리더라구요;
롤러코스터 이 이상한 건물(?) 뒤를 보면 레일이 보입니다. 롤러코스터의 레일이죠. 겉보기에는 별로 커다랗지는 않지만 타보면 러닝타임이 엄청 깁니다-0- 타기위해서 가장 오래 기달렸던 어트랙션이고요. 하지만 360' 회전도 있고 정말 재밌었어요>_<
닫혀진 어트랙션 신밧드와 7대양이었나(?) 하는 이름의 어트랙션이지만, 제가 갔을 때에는 문이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ㅁ;)
남자화장실 마크 남자/여자를 구분하기 위한 화장실의 마크입니다. 디즈니랜드는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어요. 이런거 찾는것도 숨은 재미중의 하나였습니다(-ㅁ-).
아이들과 놀아주는 선장님 이 캐릭터, 웬지 낯이 익지만 어떤 캐릭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저 디즈니 만화영화들 별로 안봤어요ㅜ) 아이들과 잘 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펜탁스의 파랑이 참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Big Band Beat Big Band Jazz라는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이곳까지 뛰어왔으나. 너무 늦어버렸는지; 아무도 없이 닫혀진 문만 횡하니 남아있었습니다. Swing Girls를 보고 Big Band Jazz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그런지 개인적인 아쉬움 중의 하나였습니다.
멋진 고택 멋진 고택입니다. 여러사람 모여서 사진 찍기 좋게 만들어 놓은 포토스팟 같이 보이는데,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배 조종하기 "성 탐험"이라는 어트랙션 내부에 있는 배를 조종해보는 공간입니다. 100엔을 기계에 넣으면 3분동안 배를 조작할 수 있는데요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배도 너무 느리고 반응도 재깍재깍 오지 않아서 속터집니다 (-_ㅜ)
미키♡미니 미키랑 미니랑 둘이 껴안고 있는 모양의 조각입니다. 남들 다보는데 남사스럽게 -_'- (결코 부러워서 한말이 아닙니다-_-)
이제부터는 몇장은 야간 실외 퍼레이드입니다. 원래는 이거 끝나면 불꽃놀이도 해주기로 했었는데, 바람때문에 취소되었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슬펐죠 -_ ㅜ
빨간건 불이에요 -ㅁ-
볼때는 참 예뻤는데, 앞에 사람들 때문에 시야도 가리고, DSLR 사고 처음으로 온 여행이라 야간에 적정노출도 잘 못맞추고 해가지고 야간 퍼레이드 사진은 몇장 못찍었네요. 한번 가서 직접 보면 입이 딱 벌어집니다 0ㅂ0
친구랑 한컷 디즈니씨에서 나가기 전에 친구랑 찍은 한컷입니다. 안내원 아저씨가 찍어줬어요 (>_<) 포즈는 -_- 너무 추워서 ㅜㅜㅜ
기념품 상점 디즈니씨 기념품 샵의 창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빈약한 주머니 사정때문에, 기념품들 사지는 못하고 사진으로 통째로 담아와버렸죠 -_-b
나오는 길에 처음 들어갈 때 찍었던 메디테러니언 하버 입구입니다. 우리가 들어갈때는 너무나도 맑았었는데, 나올 때가 되니까 어두컴컴해지고 바람도 많이 불고 엄청 추워서 더이상 놀고싶지가 않아졌더랩니다;
일본인 가족과 함께 가족 나들이 나온 일본인 가족과 함께 한컷 찍었습니다. 아버지가 EOS-350을 가지고 엄마랑 딸을 찍어주길래 다가가서 "한장 찍어드릴까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친해졌습니다 >_< 그래서 마지막에는 아기랑 애기엄마랑 같이 찍었죠. 아저씨가 참 잘생겼었는데- 같이 안찍어서 다행입니다 ㅋㅋㅋㅋ
낮에 봤던 뮤지컬 포스터같은데 -_- 지하철 케이요선의 마이하마역에 붙어있는 포스터입니다. 낮에 봤던 뮤지컬 내용을 그림 한장으로 함축해 놓은 포스터같애요 -0- (혹시 이 애니메이션 제목 아시는 분은 댓글좀 ㅜㅜ)
미키안녕! 디즈니리조트의 모습이 담긴 마지막 사진이네요. 밤이 되어서 돌아가야했습니다. 미키 안녕!
디즈니씨, 처음에 들어갈때는 5800엔이라서 "우와 무지 비싸, 롯데월드는 2만원이면 가는데" 라고 디즈니리조트에 있던 가족들, 연인들의 웃는 표정이 너무나도 행복해 보였습니다. 5800엔으로 하루의 행복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충분히 쓸만한 가치가 있는 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즈니리조트. 한번 가보세요~ 너무좋아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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