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싸메님과 영남권 자유님들의 의견을 모아 추진한 3박4일의 큐슈여행이 아홉명이 출발하게 되였다 일본전문여행사 "여행박사"의 저렴한 자유여행 티켓(187.200 승선료+일본숙소2박)을 선정 28일 오후6시 부산항 여객터미널에 모인 9명의 자유인들은 흥분된 마음으로 후쿠오카행 카멜리아에 무사히 승선 완료 하였다.
서울역을 출발하는 KT
부산여객터미널에서 승선모습
카멜리아호
카멜리아호 11인승 우리들에 휴식공간
카멜리아호에서 바라본 부산항구 모습
카멜리아호 갑판위에서의 모습들
11인실의 다인실에 우리는 하루를 묵을 준비를 하고 카멜리아호는 23시에 출발하는데 우리는 미리 승선완료 하여야 하며 그곳에서 식사를 하고 사우나등 노래방 오락실등을 이용하며 쉬게 되여 있었다 우리는 영남권 님들이 준비해오신 도시락과 과일 음료들을 준비해 오셔 즐거운 디너파티와 담소로 얼마 동안인가 이여지고 카멜리아호는 언젠가 바다로 나아가 현해탄을 건너고 있었다
아침에 눈을뜨니 언제쯤 도착했는지 카멜리아호는 어느듯 하카타 부두에 정박하여 우리의 하선을 기다리고 있었다 갑판의에 오르니 아침공기가 상큼하고 맑은 일본의 첫날을 맞이한다 몇장의 일본의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고 내려와 사우나를 하고 하선준비(7시반쯤) 우리일행은 무사히 하선하여 버스를 타고 하카타역에 도착 우리가 묵을 "피콜로 하카타(www.bada.jp)" 에 무사히 여장을 풀었다.
하카타국제항구
국제항 건너편 국내터미널
하카타역
우리가 묵었던 숙소 "피콜라 하카타"
오늘은 후쿠오카 시내를 관광하기로 하였다
다시 하카타역 주변으로 나와서 아침겸 점심겸으로 한국식 조식을 먹고(530엔)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타워" 가 있는 바닷가로 향했다(우리는 아침에 버스일일 패밀리3인 프리승차권을 구입:1400엔) 후쿠오카타워는 1988년 후쿠오카시 제정100주년 기념으로 세워졌다고 한다 우리는 광장에 펼쳐진 벼룩시장을 둘러보고 타워는 눈으로 쳐다보며 감상하고(오르려면 800엔) 바닷가에 자리한 "모모치 해변 공원"으로 나갔다.
아침식사
후쿠오카 타워
벼룩시장
옮겨온 사진 "마리존"
마리존
모모치 해변
그 안에 인공지반에 세워진 "마리존" 이라는 해변 리조트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는것을 구경하다가 해변가를 걸어 후쿠오카돔 경기장에 도착했다 일본 프로야구팀 다이에 호크스의 홈구장 1993년에 완공한 돔구장은 수용인원이 48,000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