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공은 방글라데시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항구도시로 국제적인 무역도시이다. 수도 다카를 뒤잇는 방글라데시 제2의 도시이며 2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아름다운 해변이 있어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순다르반 국립공원, 캅타이 인공호수 등이 볼만하다.
순다르반 국립공원
순다르반은 아름다운 숲이란 뜻으로 이곳에서는 천연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캅타이 인공호수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인공호수로 차타공에서 65km 떨어진 곳에 있다. 주변에는 원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색을 띠는 이 인공호수를 구경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삼판이라는 작은 배를 타고 호수 안을 둘러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