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는 이라크가 영국의 위임통치령에서 독립하면서부터 수도가 된 도시이다. 계속되는 이라크전쟁으로 인해 도시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바그다드 역시 많은 지역이 파괴되었다. 파괴된 도시의 부분들은 현재까지도 재건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도 폭탄테러가 계속되어 무방비한 상태의 무고한 시민들이 죽음을 당하고 있다.
여러나라에서 이라크 전쟁에 군인들을 파병하였고 한국군 또한 이라크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외국인을 겨냥한 테러도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정부에서는 이라크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특수한 경우에 한에서만 입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