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는 세계 3대 해변으로 불릴만큼 아름다운 백사장이 펼쳐있는 곳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마주하는 산호가루 백사장은 길이 7km에 달하며, 열대 야자수 숲과 어울려 환상적이다. 보라카이는 처음 1970년대 중반 독일인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호주의 한 잡지사에서 소개되어 지금은 최고의 관광지로 변화된 것이다.
보라카이는 섬을 중심으로 앞바다와 뒷바다로 나뉘는데, 앞바다에 수 많은 리조트와 호텔이 세워져 있으며, 각종 레스토랑과 술집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해가지면 떠오르는 밤하늘의 별들은 쏟아질 듯 밝게 빛나고, 맥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각종 수상 레포츠인 스킨 스쿠버, 수상스키, 스쿠버다이빙 등과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