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도 도쿄는 인구밀도가 높기로 유명한 도시다. 현재 일본의 문화, 정치, 경제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을 거듭했으며,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거리 '신주쿠'와 '시부야', '하라주쿠'와 세계 최대의 전자 상가가 밀집해 있는 '아키하바라' 그리고 일본 전통 문화를 느낄수 있는'아사쿠사'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도쿄역 1914년 처음 지어져 대부분의 교통이 도쿄역을 거쳐갈 정도로 중요한 교통요충지이다. 역사(驛舍) 건물은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지만, 현재의 건물은 1951년 재건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당시 도쿄역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역을 모델로 만들었다. - JR 신칸센ㆍ토카이도센ㆍ야마노테센ㆍ츄오센ㆍ케이힌토호쿠센ㆍ소부센ㆍ요코스카센ㆍ나리타 익스프레스,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센, 케이요센 이용 가능
마루노우치 마루노우치는 도쿄의 산업현장과도 같은 각종 사무실이 빼곡히 밀집해 있는 거리이다. 일반인들은 보통 '마루노우치 브랜드 스트리트'라고 도 부르며 거리 곳곳에는 대형 유명 브랜드와 각종 상점들이 즐비하다. - 도쿄역 마루노우치 중앙 출구앞

국회의사당
이곳은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지 않으며, 안내를 통해 그룹지어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1936년에 세워졌으며 현관앞에는 우리에게도 잘알려진 이토 히로부미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 개방시간 : 오전 9시 ~ 오후 4시 - 국회의사당역에서 도보 5분 거리
가부키자
가부키자는 화려한 건축물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모모야마 풍의 일본식 건축을 옅볼수 있다. 화려한 내외관은 관광객들에게 충분한 흥미를 준다. - 히가시긴자역에서 도보로 약 2분 거리 - JR 유라쿠쵸 긴자 입구 방면, 긴자미츠코시 앞으로 도보 약 8분 거리

안티크몰 긴자
일본 최대규모의 쇼핑몰로 관광객은 물론 일본 현지인들고 애용하는 곳이다. 약 250개의 전문점이 모여 있어 하루종일 쇼핑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 도쿄 메트로 긴자센, 마루노우치센, 히비야센ㆍ긴자역 -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센ㆍ히가시긴자역 - JR도쿄역에서 갈 수 있다.
후지텔레비전
후지 TV 방송국은 건물 외관이 무척 특이하다. 건물 안에 있는 거대한 구형물체는 전망대로 올라가서 주변의 경치를 볼수 있으며, 25층 원형 전망실에서는 보도 스튜디오 모의 체험도 할 수 있게 꾸며져있다. 입장료는 500엔이며, 방송국의 공개된 곳 전체를 둘러볼수 있다.. - 유리카모메 오다이바역 - http://www.fujitv.co.jp

텔레콤 센터 전망대
전망대에 오르면 도쿄시내의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을 날에는 멀리 후지산까지도 전망할 수 있다. 여행자들이 가는 야경코스로 인기있는 곳이다. - 유리카모메 텔레콤센터역
도쿄타워
토쿄타워는 현재 333m로 날씨가 맑은 날에 도쿄타워 전망대를 오르면 후지산, 미나미 알프스, 보소반도, 츠쿠바산까지 보인다. 또한, 지하에는 각종 문화시설과 쇼핑공간이 있다. 파리의 에펠탑을 모방하여 외관이 비슷하다. - 도쿄 메트로 히비야센, 카이야쵸역에서 도보 약 8분 거리 - 도에이 지하철 오오에도센 아카바네바시역, 도에이 지하철 미타센 오나리몬역에서 도보 약 7분 거리 - http://www.tokyotower.co.jp

롯폰기
롯폰기는 일본을 대표하는 환락가이다. 이곳은 낮의 표정과 밤의 표정이 다를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카페와, 클럽, 라이브하우스등이 있어 항상 활발한 곳이다. - 도쿄 메트로지하철 히비야센 롯폰기역, 도에이 지하철 오오에도센 롯폰기역
시부야
유행을 선도하는 젊은이의 거리 시부야는 모든 유행을 주도할 만큼 열기가 넘치는 거리다. 도쿄 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모여든 젊은이들이 거리의 모습을 정열로 바꿔놓았다. 이 패션의 거리는 하라주쿠까지 이어진다. - JR 지하철 시부야역

하라주쿠
각종 쇼핑과 패션의 일번지로 개성적인 아티스트의 상품과 매장이 거리를 채운다. 유행을 선도하는 신상품을 가장먼저 만나볼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JR 하라주쿠역
메이지 진구, 요요기공원
도심속의 공원과 같은 일본 제일의 신사로 짙푸른 녹음과 함께 어우러진 신사는 볼거리가 많다. 그중 본관 왼쪽에 자리잡은 정원인 메이지진구교엔은 꼭 보도록 하자. - 입장료 : 500엔 - JR 하라주쿠역, 메이지진구역, 요요기코우엔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

신주쿠
신주쿠는 초 고층빌딩이 많은 곳으로, 각종 영화관과, 오락, 문화시설이 늘어서 환락가를 이루고 있다. 밤이되면 정신없이 돌아가는 네온싸인과 사람들은 정열적이기까지 하다. 신주쿠를 대표하는 단어는 젊음과 환락, 쇼핑등이 있다. - JR신주쿠역

도쿄도청
여행자가 도쿄도청을 방문하는 이유는 바로 전망대에 오르기 위해서다. 도심 높이 솟아있는 도쿄도청은 3동으로 구성되있는데 전망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보면 귀가 멍할 정도로 빠르다. - JR 도에이, 오오에도센 신쥬쿠역에서 도보이동
가부키쵸
가부키쵸는 각종 오락실과 선술집들이 밀집해 있는 일본 유수의 유흥가이다. 또한 고급 레스토랑과 음식점, 문화시설들이 밀집되있는 거리이다. - JR신주쿠역 동쪽 출구

이케부쿠로
각종 쇼핑몰들이 들어서 있는 곳으로 시부야와 하라주쿠 다음으로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지역이다. 선샤인시티 알파, 도요타 오토살롱, 메트로폴리탄 플리자등 유명한 볼거리가 많다. 각 쇼핑몰들이 들어서기 이전에는 예술가들이 모였던 거리였으며, 암시장도 활성화 되었었다. - JR 이케부쿠로역
아사쿠사 센소지
아사쿠사 센소지는 도쿄내에서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아사쿠사의 부처님을 모신 곳이다.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관광객들 뿐만아니라 참배객이 1년 내내 이어지는 곳이다. - 도쿄 긴자센ㆍ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센 아사쿠사역

우에노공원
우에노공원 안에는 각종 문화시설인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으며, 우에노 동물원도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봄이되면 만발하는 벗꼴을 배경으로 하나미(꽃놀이)를 즐기는 가족과 사람들을 볼 수 있다. - JR 긴자센 우에노역 도보 약 2분 거리, 케이세이 우에노역 도보 약 1분 거리
도쿄국립박물관
일본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일본 주변의 아시아의 미술, 고고(考古) 유물을 수집, 보관하고 있다. 본관, 동양관, 헤이세이관, 법륭사 보물관에서 유물 공개하며, 총 다섯 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테마별로 관람할 수 있다. - JRㆍ도쿄 메트로 긴자센 우에노역, 케이세이 우에노역 도보 약 10분 거리

아키하바라 전자상가
일본 최대의 전자상가 아키하바라. 이곳은 전자관련 상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최신 전자제품을 미리 볼수 있는 곳이다. 일본에서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전자상가의 메카로 자리잡은 곳이다. - JR 히비야센 아키하바라역

도쿄디즈니랜드
도쿄 디즈니랜드는 1980년 개장한 이후 일본인과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설내에 꾸며진 각종 테마파크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풍부하며, 하루동안 충분히 즐겁게 보낼수 있다.

후지산
일본을 대표하는 산인 후지산은 높이 3,776m의 높이로 현무암질의 용암류와 화산재, 화산사력등으로 이루어진 산이다. 후지산이 가지는 웅대하고 신비적인 아름다움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봄이면 눈과 꽃이 어우러진 후지산을 볼 수 있으며, 트레킹을 통해 등반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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