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는 1296년 건설된 고대 란나 왕족의 수도로 태국 북부의 대표 관광지이다. 방콕에서 약 700km로 비행기로 약 1시간 정도면 닿을 수 있다. 태국의 제 2의 도시로 최근에는 치앙마이 산을 트래킹 하며 고산생활을 경험하는 여행객들이 부쩍 늘었다.

왓 프라싱
1345년 건립된 치앙마이에서 가장 추앙받는 사원이다. 사원 내의 여러 유물은 예술적으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 입장료 : 무료
도이쑤텝
이 사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300여 개의 계단을 올라야한다. 계단에는 이 곳에 기부하 사람들의 이름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사원의 중앙에는부처의 사리를 모셨다는 황금탑이 있다. 여기에 부처의 탄생 등 열반에 이르는 과정이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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