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약 147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태국 최고의 휴양지로 세계적인 휴지지중 하나이다. 방콕에서는 차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있어 비교적 가까운 편이다. 파타야는 원래 베트남 전쟁 때 미군의 휴양지로 개발이 되었으나 현재는 대표 관광지이자 휴양지이다.

농눅 빌리지
태국의 농눅이라는 할머니의 개인 정원으로 파타야의 대표 관광 코스이다. 이 곳에는 1,500여 명의 정원사가 있다고 하니 그 규모를 짐작케한다. 내부에 들어서면 다양한 모습의 식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데 사진찍기에 좋다.
- 영업시간 : 08:00~22:00 (연중무휴)
번지 점프
56m 높이의 번지 점프를 즐길 수 있다.
- 영업시간 : 09:00~18:00 - 요금 : 85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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