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스리브가완(Bandar Seri Begawan)은 브루나이의 수도이자 국가를 이끌고 있는 중심도시이다. 1984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독립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캄퐁 아에르라는 수상마을에 살고 있으며, 시내에는 공항과 호텔등 국제적으로 뒤지지 않는 현대적인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캄퐁 아에르
캄퐁 아에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수상마을로 현재도 수많은 사람들이 전통적인 생활방식으로 살고 있다. 현재 수상마을에는 자체 오물정화 시설도 갖추고 있어 브루나이강을 지키고 있다. 또한, 수상 가옥사이는 모두 나무를 엮어 만든 다리가 놓여져 어느곳이든 돌아다닐 수 있다. 자체적으로 학교와 병원, 시장등도 활성화 되어 있으며, 수상택시도 운영된다.
The Jame'Asr Hassanil Bolkiah mosque
브루나이에서 가장 큰 모스크로 1958년 25주년 술탄왕국을 기념해 건설된 것이다. 특히, 52m 높이의 돔은 금으로 입혀져 멀리서도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슬람식 전통에 의해 신발은 벗어놓고 입장해야 하며, 여성은 비치된 검은 예복을 입고 입장하면 된다. 하지만, 관광객은 일요일에서 차주 수요일 08:00 ∼ 12:00, 14:00 ∼ 15:00, 17:00 ∼ 18:00, 금요일 16:30 ∼ 17:30 에만 입장을 허락한다.
이스타나 누를 이만, 페르시아란 다무안 (Istana Nurul Iman and Taman Persiaran Damuan)
황금으로 도금된 돔을 기준으로 무려 1,788개의 방이 있는 최대의 왕궁으로 각종 주요 초청 행사도 진행한다. 이곳은 현재 슐탄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국가 정책관련 업무를 맡는 직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하라라야제 축제기간에만 이곳을 일반인에게 개방하는데, 무려 6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와 궁 전체가 북적인다.
제루동 놀이공원
제루동 놀이공원은 하루에도 수천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크고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1994년 개장한 이래, 현재는 야간 개장도 하고 있으며, 가장 인기가 높다. 각종 놀이시설은 수백만 달러를 들여 안전하게 제작했으며, 정기적으로 점검도 하고 있다. - 수∼금요일 17:00 ∼ 24:00, 토 17:00 ∼ 02:00, 일 16:00 ∼ 24:00, 공휴일 16:00 ∼ 24:00시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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