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워프는 벨기에의 공업도시로 세계에서도 손꼽을 만큼 훌륭한 무역항이 있다. 또한, 수많은 역사적 건물, 박물관, 미술관 등이 자리 잡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70%의 다이아몬드가 이곳에서 수출되는 만큼 다이아몬드 가공업으로도 유명하다. 소설 '플란다스의 개'의 무대로서도 알려졌다.
다이아몬드 랜드
1000 평방 미터의 광대한 다이아몬드 공장을 견학할 수 있어 다이아몬드가 가공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www.diamondland.be/
루벤스의 집
화가 루벤스는 1610년 저택을 구입하여 생의 마지막까지 가족과 함께 이곳에서 살았다. 바로크양식의 저택으로 1946년 재건되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루벤스의 초상화 등 루벤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개관시간 : 10:00-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