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ASBOURG
스트라스부르는 독일국경과 접해있어 독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도시이다. 알사스 방언을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라인강의 물줄기인 일 강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마을에 있는 것만으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유럽의회가 열리는 건물이 있으며 유럽의회가 열리면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도시가 되었다. 이곳에서는 매년 6월 국제음악제가 열린다.
Ponts Couverts(되찬은 다리)

Place Gutenberg(구텐베르크 광장)
구시가의 중심에 구텐베르크 광장이 있다. 구텐베르크는 독일에서 인쇄술을 창시한 인물이다. 그는 이 지역에서 인쇄술을 완성한 기념으로 이 광장을 만들었다. 광장 중앙에는 종이를 들고 있는 구텐베르크 상이 있다.

Notre-Dame(노트르담 대성당)
1015년 지어지기 시작한 성당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되었다. 꼭대기에 오르면 스트라스부르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Petite France(프티트 프랑스)
작은 프랑스라고도 부르는 프티트 프랑스는 구시가의 남서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중세마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아기자기한 마을로 현대와 중세가 조화롭게 뒤섞여 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의 잠깐의 휴식이 피로를 풀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