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 음악의 발상지 킹스턴은 자메이카의 수도다. 정치, 문화, 경제적 중심지로 자메이카의 대표적인 거대도시로 손꼽히지만, 여전히 섬나라 특유의 평화롭고 따뜻한 정취가 남아있는 곳이다. 세계 7대 항구에 뽑힐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킹스턴 항이 도시 내에 있다. 아늑한 도시 분위기에 현대적인 크루즈와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어 세계 부호들의 새로운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심에 호텔, 박물관, 레스토랑 등이 모여 있어 도시를 둘러보기에 편하고 레게 음악이 시작된 곳 답게 레코드 공장, 스튜디오 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보브마리 박물관 (Bob Marley Museum)
레게 음악의 신이라고 불리는 보브마리의 흔적이 남아있는 박물관 으로 입장료는 $10다. - 홈페이지 : http://www.bobmarley-foundation.com/
크레인튼 하우스와 블루 마운틴 커피 농원(Craighton House and Estate)
커피의 대표적인 원산지로 손꼽히고 있는 자메이카에 있는 블루마운틴 커피 농장으로 커피 씨앗의 재배에서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다.
호프 식물원 (Hope Botanical Garden)
서 인도 제도에서 가장 큰 식물원으로 식물원 안에 동물원을 포함하고 있다. - 개장시간 : 동물원 (오전 10~ 오후 5시/ 식물원 오전 8시 반~ 오후 6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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