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과테말라 시티는 1973년까지 수도였던 안티구아가 지진피해를 입자 새롭게 수도로 뽑힌 곳이다. 현재 과테말라 시티를 채우고 있는 건물들은 대지진 후 새롭게 재건된 것이다. 우아하고 고풍그러운 외관의 새 건물들은 과터말라시티에 작은 파리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아티틀란 호수
과테말라 도심에서 차로 5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아티틀란 호수는 호수라는 명칭보다 바다라는 명칭 어울릴 정도로 깊고 푸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호수 주변을 아기자기한 마을과 아티틀산, 산페드로 산 이 둘러싸고 있다.
아우로라 공원
박물관이 모여있는 과테말라 시티 최대의 공원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주는 곳이다. 도시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