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르는 이스탄불, 앙카라를 뒤잇는 터키 제3의 도시이다. 투명한 바닷물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에게해와 맞닿아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나무들이 푸르게 우거져 있어 푸른 에게해를 보면서 산책하기 좋다. 또한, 이즈미르는 터키 제2의 항구도시로 많은 국제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르테미스 신전
이즈미르에서 50km 떨어진 곳에는 고대도시 에페소스의 흔적이 남아있다. 이곳은 고대 상업의 중심역할을 하여 여러 도시의 사람들이 모였으며 곳곳에는 도시의 흔적이 남아있다. 아르테미스 신전 또한 에페소스의 유적 중 하나이며 고대 7대 불가사의로 남아있다. 지금은 기둥 하나만이 남아 신전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고고학 박물관
고고학 박물관은 고대도시 에페소스의 유적들이 보관되고 있는 박물관으로 제우스, 소크라테스, 포세이돈 등의 조각상들이 전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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