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는 적도의 고원지대에 있어 날씨가 서늘한 편이지만, 우간다의 대표적인 농업지대로 손꼽히는 곳이다. 우간다가 독립을 했던 1962년 우간다의 수도가 되었으며 상업, 교통, 교육 등의 중심지이다. 커피, 차, 담배 등이 생산되어 수출되고 있다.
상업의 요지답게 다수의 대기업들이 이 곳에 자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밖에도 도시 곳곳에 들어선 크고 작은 상점에서도 시민들의 경제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캄팔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힌두교 사원, 우간다 박물관, 성베드로 대성당, 루바가 대성당 등이 있다.
빅토리아 호 지역
빅토리아 호를 중심으로 주변에 큰 시장이 들어서 있으며, 늘 사람이 붐비는 곳이다. 캄팔라 최대의 시장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