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나이지리아의 새로운 수도로 선정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한 도시가 바로 아부자다. 아부자라는 이름은 원래 다른 곳의 지명었지만, 수도 선정과 동시에 아부자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다른 아프리카 지역과 다르게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등을 비교적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다. 아부자 시민들은 특별한 종교가 있다기 보다 아부자에 있는 코끼리를 닮은 바위를 신성시 한다.
도시 안에서는 대부분 모터가 달린 자전거인 오카다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