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는 기원전 150년 페르가멘의 왕 ATTALOS 2세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도시이름 또한 그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경치가 맑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적지 등 볼거리가 많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아름다운 항구를 가졌으며 많은 리조트들이 들어서 있다.
이울리 미나레(Yivli Minare)
이울리 미나레는 과거 교회였던 것을 개축하여 이슬람교 사원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현재는 탑만이 남아있으며 이 탑은 안탈리아의 상징이 되었다. 탑 정면의 푸른색 타일이 아름답다.
카라알리올루 공원(Karaalioglu Park)
터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공원에서는 푸른 바다를 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꽃들을 만날 수 있다. 공원입구에는 기원전 2세기에 건설된 5.5m의 히드드륵르 요새가 있다.
하드리아누스의 문(Hadrian's Gate)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이문은 130년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방문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3개의 아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세한 조각들이 장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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