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장은 코트니부아르의 경제수도로서 상업과 정치의 중심지로 명성이 높다. 계획적으로 지어진 도시가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유명하다.
PARC ZOOLOGIQUE
아비장 시내 근처에 있는 야생 동물원이다. 프랑스의 지배하에 있을 때 프랑스 동물 애호가 만들었으나, 그 후로 관리에 소홀히 해서 볼거리가 많은 편은 아니다. 아비장 시내에서 차로 40분 정도 걸린다.
SAN-PEDRO
해안 국경선에 있는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최대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아비장에서 자동차로 4시간 정도 걸린다.
MAN
코트디부아르 유일의 산악지역에 자리한 도시. 아비장에서 710Km정도 떨어져 있으며, 원시림과 주변에 있는 전통가옥촌이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