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바사는 케냐 최대의 항구 도시로서 명성이 높은 곳으로 나이로비에서 자동차로 8시간 비행기로 1시간 거리에 있다. 인도양과 맞닿은 해안선을 따라 가지런히 서 있는 야자수와 하얀 모래 사장이 아름다운 곳이다. 게다가 수산업이 발달해 있어 저렴한 가격에 원없이 신선한 물고기를 먹을 수 있다. 이러한 자연환경으로 관광도시로서 발전했으며, 도심지를 중심으로 호텔, 방갈로 등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몸바사 시티
케냐 전통과 변화가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는 몸바사의 중심지. 최대의 항구 도시답게 여러 편의 시설이 발달해 있으며, 내륙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잘 정돈된 건물 사이를 케냐 전통 의상인 부이부이를 입은 동네 아낙네가 지나간다.
남부해안
해양 보호 지구로 지정되어 있는 곳으로 천연의 산호초와 물고기 등이 살고 있다.
북부해안
국제요트 대회의 개최지로 유명한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