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어디를 찍어도 그림이 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타히티의 섬 보라보라. 이런 명성에 걸맞게 여러차례 허리케인 등의 유명 영화의 무대로 등장했었다. 온화한 기후와 얕은 수심으로 휴양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춤만큼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노출된 곳임에도 여전히 천혜의 자연미를 뽐대고 있다. 눈부시게 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바다, 그 사이사이 자리한 알록달록한 산호초를 닮은 건물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섬 전체를 둘러 보는데 자동차로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