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네바다 산맥의 기슭에 있는 도시로 옛 그라나다 왕국의 수도였다. 그리스도교에 의해 정복되기 전까지의 긴 이슬람교의 역사와 문화가 도시 곳곳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도시는 유명한 시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가 태어난 곳이다.
알 함 브라 궁전 (La Alhambra Palace)
마지막 이슬람왕조시대에 지어진 것으로 아랍 문화 양식의 건축물이다. 성과 정원이 유명하다.
헤네랄리페 정원 (El Generalife)
14세기 그라나다의 성주가 여름 별장으로 만들었다. 카사레알의 동쪽에 만들어졌으며 입구에는 사이프러스 나무가 끝없이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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